시간은 빛보다 빠른것 같다






일주일이란 시간이 금세 지나가고 한달이 훌쩍 지나가버리는
요즘이다.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몰라도 시간이 빛보다 빠르게
느껴진다. 왜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기만 하는걸까? 나는
아무것도 한것도 없고 뜻깊게 보내지도 못하고 있는데 시간이

너무나 허무하게 지나가고 있는걸 보면, 내 의지로는 안되는게
아닌가싶어 허탈하다. 뭐.. 내가 부지런하고 하루를 알차게
보내는 사람은 아니기는 하다. 그렇지만, 그래도.. 눈 깜짝할
사이에 쓱쓱하고 지나가는 시간을 보면, 이러다가 곧 할머니가
되어 죽을때가 오는게 아닌가 싶다. 왜 이렇게 빨리
지나가는걸까? 내가 살아가고있음을 제대로 느끼지도 못하는데

말이다. 다 각자 자기만의 인생들을 잘 살고있는데 왜 나만
딴생각에 빠져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..
괜히, 울적해지는 마음이 든다. 내가 진작에 옳은길로
갔어야했는데 중간에 빠져버려 이렇게 개고생을 하는건가싶기도
하고 말이다. 그치만, 왠만해서는 후회하지않으려 한다. 내가
선택한 이 길에 대해서 말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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